청주이혼전문변호사 | 자녀 양육비 조정 성립, 증액 포기 특약까지 확보
- 사건의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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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슬하에 2017년생 자녀를 둔 부부가 혼인관계 파탄에 이르러 이혼 조정을 신청한 사건입니다. 청주이혼전문변호사는 피신청인인 의뢰인의 소송대리인으로 선임되어 자녀의 친권 및 양육비를 둘러싼 조정 절차 전반을 조력했습니다.
사건본인의 친권자 및 양육자 지정, 양육비, 면접교섭, 재산분할 등 이혼 시 정리해야 할 쟁점이 다수였던 만큼, 청주이혼전문변호사는 의뢰인의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자녀의 복리를 해치지 않는 균형 잡힌 조정안을 이끌어내는 데 주력했습니다.
- 사건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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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 과정에서 신청인이 사건본인의 친권자 및 양육자로 지정되는 데 합의가 이루어졌고, 양육비는 피신청인이 신청인에게 월 40만 원을 사건본인이 성년이 되는 달까지 매월 말일 지급하는 것으로 정리됐습니다. 청주이혼전문변호사는 특히 향후 양육비 증액 신청을 하지 않기로 하는 조항을 조정조서에 포함시켜, 의뢰인이 장래에 예기치 못한 추가 청구에 시달리지 않도록 조력했습니다.
아울러 서로의 연금 일체에 대한 분할연금청구권을 포기하고 나머지 재산은 명의대로 귀속시키는 한편, 위자료·재산분할·기타 손해배상 등 일체의 재산상 청구를 하지 않는 부제소합의까지 이끌어내 향후 분쟁의 소지를 원천 차단했습니다.
- 프런티어의 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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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변호인은 양육비 액수만이 아니라 그 액수가 언제까지 유지되는지까지 조정 조건으로 다뤘습니다. 이후 증액 심판이 반복 청구되는 상황을 막기 위해 증액 신청을 배제하는 조항을 함께 마련했습니다.
그 결과 양육비는 2025년 4월부터 자녀가 성년이 되는 달까지 월 40만 원으로 확정되고, 향후 증액 신청을 배제하는 특약까지 조정에 담겼습니다.
- 사건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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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 결과 신청인과 피신청인은 이혼하고, 사건본인의 친권 및 양육권은 신청인에게 귀속됐습니다. 양육비는 2025년 4월부터 사건본인이 성년이 되는 달까지 월 40만 원으로 확정됐고, 청주이혼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향후 증액 신청을 배제하는 조항까지 마련되어 의뢰인의 장기적인 예측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연금 분할청구권 상호 포기와 부제소합의를 통해 재산 관계도 깔끔하게 정리됐습니다. 이혼 조정은 소송보다 신속하고 원만하게 분쟁을 해결할 수 있는 절차인 만큼, 청주이혼전문변호사와 같은 전문가의 조력을 받아 자신에게 유리한 조건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