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이혼전문변호사 | 친권 공동·양육자 지정, 양육비 최대 산정까지
- 사건의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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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혼인해 자녀를 둔 원고와 피고는 원고의 부정행위와 폭력, 피고의 잦은 가출 등으로 갈등이 깊어지며 2019년 12월부터 별거에 들어갔습니다. 원고는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가 취하했고, 피고는 아산이혼전문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반소로 이혼과 위자료, 그리고 자녀의 친권·양육권을 함께 청구했습니다.
이 사건의 또 다른 쟁점은 사건본인의 친권자·양육자 지정과 양육비 산정이었습니다. 아산이혼전문변호사는 위자료뿐 아니라 자녀의 안정적인 양육 환경을 확보하는 데도 주력했습니다.
- 사건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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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이혼전문변호사는 가사조사관 조사보고서 등을 통해 원고의 양육 부적합성을 주장하는 한편, 카카오톡 대화록과 진단서로 원고의 폭력과 부정행위를 객관화해 혼인파탄의 책임이 원고에게 있음을 뒷받침했습니다.
양육비 산정 단계에서는 원고의 소득 증빙 자료(갑 4호증)를 제출해 원고의 경제력에 걸맞은 최고 수준의 양육비를 청구했습니다. 아울러 원고의 본소 취하 시점을 활용해 피고의 반소를 신속히 제기함으로써 친권·양육권 심리에서도 주도권을 확보했습니다. 친권과 양육권, 양육비, 면접교섭권까지 자녀 복리를 중심에 둔 종합적인 청구 전략을 세운 것이 특징입니다.
- 프런티어의 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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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변호인은 위자료와 함께 친권·양육권, 양육비, 면접교섭까지 반소에 담아 자녀에 관한 조건을 한 절차에서 확정하는 방향으로 사건을 설계했습니다. 자녀의 성장에 따라 비용이 늘어난다는 점을 들어 양육비 증액 구조도 함께 제시했습니다.
법원은 친권자를 공동으로, 양육자를 의뢰인으로 지정하고 양육비를 월 60만 원에서 이후 70만 원으로 증액해 지급하도록 명했으며, 면접교섭은 월 2회로 정했습니다.
- 사건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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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은 피고의 반소를 인용하며 친권자는 원고와 피고 공동으로, 양육자는 피고로 지정했습니다. 원고는 양육비로 매월 60만 원을 지급하다가 이후 매월 70만 원으로 증액해 지급하도록 명령받았고, 면접교섭권은 월 2회로 정해져 사건본인의 복지와 안정이 최우선으로 고려됐습니다. 위자료 3,000만 원 전액도 함께 인정됐습니다.
아산이혼전문변호사는 원고의 경제력을 반영한 양육비 산정과 안정적인 양육 환경 확보를 위해 가사조사보고서와 소득 증빙 자료를 적극 활용했습니다. 친권·양육권 분쟁은 자녀의 복리가 최우선 기준이 되는 만큼, 관련 자료를 얼마나 체계적으로 준비하느냐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이혼과 함께 양육권 분쟁이 예상된다면 아산이혼전문변호사와 같은 전문가의 조력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