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이혼전문변호사 | 반소 이혼·위자료 청구 모두 기각시킨 이혼소송
- 사건의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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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이혼전문변호사가 조력한 본 사건은 상대방의 반소 이혼 및 위자료 청구를 모두 기각시키고 본소 청구를 관철한 이혼소송입니다.
원고와 피고는 혼인 기간 중 피고 명의의 4층 건물을 신축해 임대 사업을 운영했고, 원고는 신용불량 상태로 피고 명의를 빌려 미용샵을 개업하는 등 경제적 관계가 얽혀 있었습니다.
미용샵 운영을 둘러싼 갈등이 누적되던 중 피고가 원고의 목을 조르고 폭행하는 심각한 폭력을 행사했고, 원고는 그날로 집을 나와 본소 이혼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피고 역시 반소 이혼 소송을 제기하며 원고의 책임을 주장해, 양측의 유책성을 다투는 것이 사건의 핵심이 됐습니다.
- 사건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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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이혼전문변호사는 원고와 피고 모두에게 혼인 관계 갈등의 원인이 있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궁극적으로 혼인이 파탄에 이르게 된 결정적 책임은 피고의 폭력적 행동에 있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소명했습니다.
피고의 반소 이혼 청구에 대해서는 피고가 혼인 파탄의 주된 책임이 있음을 강조하며 기각을 유도하는 방향으로 대응했습니다. 아울러 피고의 반소 위자료 청구에 대해서도 피고가 유책 배우자에 해당한다는 점을 들어 기각을 요청했습니다.
이러한 방어는 단순히 원고의 이혼·위자료 청구를 인정받는 것을 넘어, 상대방의 반소 청구까지 봉쇄해 분쟁을 원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완전히 정리하기 위한 전략이었습니다.
- 프런티어의 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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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변호인은 본소를 관철하는 것만큼 상대방의 반소를 막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피고가 주장하는 파탄 사유를 하나씩 반박했습니다. 혼인 파탄의 책임이 피고에게 있다는 점을 일관되게 유지했습니다.
법원은 본소 청구를 대부분 인용하면서 피고의 반소 이혼 청구와 위자료 청구는 모두 기각했습니다.
- 사건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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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은 원고의 본소 청구를 대부분 인용하는 한편, 피고의 반소 이혼 청구와 반소 위자료 청구는 모두 기각했습니다. 원고와 피고의 이혼이 인용됐고, 피고는 원고에게 위자료 10,000,000원과 지연손해금을 지급하게 됐습니다.
반소 청구가 전부 기각됐다는 것은 법원이 혼인 파탄의 책임을 명확히 피고에게 돌렸다는 의미로, 원고 입장에서는 위자료 지급 의무 자체를 완전히 벗어난 셈입니다.
이혼소송에서 상대방의 반소 청구까지 방어해야 하는 경우, 양측의 유책성을 균형 있게 다투는 전략이 필요하며 천안이혼전문변호사의 조력이 이러한 결과를 가능하게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