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이혼전문변호사 | 협의이혼 후 상간남 상대 위자료 소송 승소
- 사건의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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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혼인신고를 마친 원고 부부는 피고가 2020년 4월 세 차례에 걸쳐 원고의 배우자와 부정행위를 저지른 사실이 드러나면서 위기를 맞았습니다. 결국 원고 부부는 2022년 3월 협의이혼으로 혼인관계를 정리했고, 원고는 포항이혼전문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피고를 상대로 3,000만 원의 위자료 청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처럼 이미 협의이혼을 마친 뒤에도 부정행위 상대방을 상대로 별도의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이때는 부정행위의 사실관계와 혼인파탄과의 인과관계를 별도로 입증해야 합니다. 포항이혼전문변호사는 이혼 후에도 놓치기 쉬운 권리 구제를 위해 사건 전반을 세심하게 살폈습니다.
- 사건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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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이혼전문변호사는 협의이혼이 이미 이뤄진 상황에서도 부정행위와 혼인파탄 사이의 인과관계를 명확히 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배우자와 피고 사이의 문자메시지, 통화내역 등 구체적 증거를 확보하고, 부정행위가 세 차례에 걸쳐 반복됐다는 사실과 혼인기간 등 정황을 재판부에 소명했습니다.
특히 피고가 원고 배우자의 기혼 사실을 알고도 관계를 지속했는지가 책임의 핵심이었기에, 대화 내역과 주변 정황을 통해 이를 입증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상대측이 혼인파탄의 기여도나 부정행위의 경미함을 주장하며 방어했으나, 포항이혼전문변호사는 이를 조목조목 반박하며 원고의 정신적 피해와 혼인파탄 사이의 인과관계를 강조했습니다.
- 프런티어의 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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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변호인은 이미 협의이혼이 이루어진 뒤에도 상간자에 대한 손해배상청구권은 그대로 남는다는 점을 전제로 청구를 구성했습니다. 부정행위 시점과 이혼에 이른 경위를 시간순으로 정리해 인과관계를 밝혔습니다.
법원은 청구액 3,000만 원 중 약 70%인 2,000만 원의 지급을 명했습니다.
- 사건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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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은 피고가 원고에게 2,00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청구액 3,000만 원의 약 70%가 인정된 결과로, 협의이혼 이후라 하더라도 부정행위에 대한 책임 추궁이 충분히 가능함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이혼을 이미 마쳤더라도 부정행위 상대방에 대한 위자료 청구권은 별도로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포항이혼전문변호사는 협의이혼 이후의 손해배상 청구에서도 증거 수집과 법리 검토를 통해 실질적인 권리 구제를 돕고 있으니, 비슷한 상황이라면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