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집행유예
사건 개요
천안음주운전변호사 천안교통전문로펌의 성공적 변론 사례
이 사건은 천안음주운전변호사가 수임하여 성공적으로 해결한 사건으로, 피고인 A 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187%의 만취 상태로 약 4.8km 구간에서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되었습니다.
혈중알코올농도 0.187%는 단순 음주운전 기준인 0.03%를 훨씬 초과하는 수치로, 명백한 도로교통법 위반에 해당하였습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피고인이 이미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죄 등으로 벌금 형이 확정된 전력이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이는 벌금 이상의 형이 확정된 날로부터 10년 이내에 음주운전 금지규정을 재차 위반한 것으로,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에서 정한 가중처벌 대상에 해당하였습니다.
음주운전 당시 피고인은 주취 정도가 매우 높았고 도로에서 정차한 채 잠들어 있어 사고 위험이 매우 높은 상황이었으며, 이로 인해 사건은 중대한 형사사건으로 취급되어 검찰에 기소되었습니다. 피고인 측은 법무법인 프런티어의 천안음주운전변호사를 선임하여 적극적인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사건의 진행
천안음주운전변호사 조력 과정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은 단순히 술을 마시고 차를 운전한 행위를 처벌하는 규정으로,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이면 처벌 대상이 됩니다. 혈중알코올농도 0.08% 이상이면 1년 이상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0.2% 이상이면 2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상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본 사건처럼 음주운전으로 벌금 이상의 형이 확정된 후 10년 이내에 다시 음주운전을 저지른 경우에는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에 의해 가중처벌되어 1년 이상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피고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87%로 매우 높았고 재범에 해당하여 실형 선고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상황이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천안음주운전변호사는 피고인이 범행을 진심으로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또한 피고인에게 벌금형을 초과하는 처벌 전력이 없다는 점을 유리한 양형 사유로 제시하였으며, 피고인의 생활환경과 가정적 배경, 재범 방지를 위한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법원에 소명하였습니다.
천안음주운전변호사는 단순한 법리 대응을 넘어 의뢰인의 상황을 면밀히 분석하고 양형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모든 사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재판부에 전달함으로써 집행유예 선고를 이끌어내기 위한 변론 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일관되게 관철하였습니다.
사건의 결과
천안음주운전변호사 조력 결과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은 피고인 A 씨에 대하여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하되, 판결 확정일로부터 2년간 그 형의 집행을 유예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아울러 피고인에게 40시간의 준법운전강의 수강도 명하였습니다.
법원은 피고인이 벌금 이상의 형을 선고받은 후 10년 이내에 재차 음주운전을 하였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매우 높아 사고 위험이 컸다는 불리한 정상을 인정하면서도,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으며 벌금형을 초과하는 처벌 전력이 없다는 유리한 정상을 함께 참작하여 집행유예를 선고하였습니다.
재범 음주운전 사건에서 실형이 선고되지 않고 집행유예로 마무리된 것은 변호인의 적극적인 변론 활동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결과입니다. 음주운전은 특히 재범일 경우 법원이 엄중하게 처벌하는 경향이 강하므로, 혼자 대응하다가는 실형을 피하지 못하는 상황에 처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중대한 형사사건에서는 사건 초기부터 천안음주운전변호사의 전문적인 조력을 받아 양형에 유리한 사정을 철저히 준비하고 법원에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음주운전으로 어려움에 처했다면 즉시 천안교통전문로펌 법무법인 프런티어와 최선의 결과를 도모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