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프런티어, 서울 서초사무소 개소
소식
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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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프런티어가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 123 엘렌타워 13층에 서초사무소를 개소했습니다.
프런티어는 그동안 수원, 인천, 부천, 동탄, 부산, 청주, 천안, 아산, 경주, 포항, 여수 등 전국 12개 분사무소를 운영하며 지역 밀착형 법률 서비스를 제공해왔습니다.
이번 서초사무소 개소로 수도권과 충청·영남·호남권을 아우르는 전국 단위 법률 네트워크를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서초사무소는 형사, 이혼, 스토킹, 사기, 학교폭력, 음주운전 등 초기 대응이 결과를 좌우하는 분야에 집중합니다.
주요 수사기관과 법원이 인접해 있어 조사 동행, 의견서 제출, 검사 면담 등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며,
또한 지방 사무소에서 진행하던 사건이 서울고등법원·대법원 등 상급심으로 이어질 경우에도 변호인 교체 없이 같은 팀이 연속성 있게 대응합니다.
사건 발생지와 거주지가 다른 의뢰인은 서초사무소에서 먼저 상담을 받고, 사건은 해당 지역 사무소 변호사와 협업해 처리하는 방식으로 지원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상현 대표변호사는 "서초사무소는 단순한 사무소 확장이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쌓아온 사건 해결 경험을 서울 의뢰인들께도 동일하게 제공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