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프런티어, 검사장 출신 이만희 변호사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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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법무법인 프런티어입니다.
법무법인 프런티어에 검사장 출신 이만희 변호사가 합류했습니다. 이만희 변호사는 검찰에서 수사와 공판, 지휘부를 모두 거친 형사사건 전문가입니다. 프런티어는 이번 영입으로 중대 형사사건 대응 역량을 높이고, 중국 관련 국제분쟁까지 업무 영역을 넓힙니다.
수사부터 공판, 지휘부까지
이만희 변호사는 부산지방검찰청, 창원지방검찰청 진주지청, 대구지방검찰청 검사로 검찰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서울남부지방검찰청 특수부, 대구지방검찰청 형사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판부, 전주지방검찰청에서 부장검사를 맡았습니다. 인지수사를 하는 특수부, 사건 처리의 기본인 형사부, 법정에서 유죄를 다투는 공판부까지 형사사건의 전 과정을 직접 이끌었습니다.
지휘부 경력도 있습니다. 검사장급 자리인 광주고등검찰청 차장검사와 부산지방검찰청 동부지청 차장검사, 창원지방검찰청 거창지청장을 지내며 청 단위 수사를 총괄했습니다. 대검찰청 검찰연구관으로 수사 실무와 법리를 연구했고, 사법연수원 교수로 예비 법조인을 가르쳤습니다.
형사사건은 처음 대응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형사사건에서는 수사 초기에 어떻게 대응하느냐가 결과를 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사기관이 무엇을 쟁점으로 보는지, 어느 단계에서 어떤 소명을 해야 효과가 있는지를 알아야 제때 필요한 대응을 할 수 있습니다.
이만희 변호사는 검사로서 사건을 직접 수사하고 기소 여부를 결정했으며, 차장검사로서 수사 방향을 지휘했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경제·기업범죄 같은 특수사건부터 일반 형사사건까지, 수사 단계 조력과 공판 변론을 함께 맡습니다.
중국 관련 분쟁까지
이만희 변호사는 1985년 국립대만대학 법률연구소에서 중국법을 공부했고, 1994년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국제법 전공으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1997년에는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로스쿨 방문학자(Visiting Scholar)로 연구했습니다. 중국어에 능통하며 중국 관련 사건을 직접 수행한 경험도 있습니다.
박사학위 논문 「일·미 범죄인 인도조약에 관한 연구」를 비롯해 범죄인 인도와 중국 형법·형사소송법·중재법을 다룬 논문을 여러 편 발표했고, 사법연수원 「중국법 강좌」 교재를 집필했습니다. 프런티어는 이를 바탕으로 중국 관련 계약·투자 분쟁과 국경을 넘나드는 형사사건에도 대응합니다.
합류 소감
이상현 대표변호사는 "이만희 변호사는 수사와 공판, 검찰 지휘부를 모두 경험한 형사사건의 베테랑"이라며 "형사사건으로 어려움을 겪는 의뢰인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든든한 조력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만희 변호사는 "검사로 일하며 사건 하나가 한 사람의 삶에 얼마나 크게 닿는지 늘 실감했다"며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의뢰인의 입장에서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만희 변호사의 약력은 이만희 변호사 소개에서, 형사사건 대응 절차는 형사 업무 안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 영입 소식은 미디어파인 보도로도 전해졌습니다.
법무법인 프런티어는 전국 12개 지역 사무소에서 형사, 성범죄, 음주·교통, 학교폭력, 스토킹, 가사, 민사 등 여러 분야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어려운 순간에 의뢰인 곁을 지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름 | 이만희 변호사 |
|---|---|
| 검찰 지휘부 | 광주고등검찰청 차장검사, 부산지방검찰청 동부지청 차장검사, 창원지방검찰청 거창지청장 |
| 부장검사 | 서울남부지검 특수부, 대구지검 형사부, 서울중앙지검 공판부, 전주지검 |
| 연구·교육 |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사법연수원 교수 |
| 학위·연구 | 고려대학교 법학박사(국제법), 국립대만대학 중국법 수학, 스탠퍼드대학교 로스쿨 방문학자 |